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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신년사
  작성자 : 관리자 2015-12-30

사랑하는 회원사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5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병신(丙申)아침이 밝았습니다.

소망하는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해에는 정부의 적극적인 규제완화 정책과 저금리 기조유지

부동산시장 정상화 대책에 힘입어

주택거래량 120만건, 신규분양 52가구, 오피스텔 분양 57천여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정부의 가계부채 종합관리방안 발표, 미국의 금리인상, 주택 공급과잉 등으로

부동산시장이 지역에 따라 조정을 받고 있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전세난은 심화되고 지역에 따라 신규 분양시장은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덧 취임한지도 2년이 다되어 갑니다.

 

20143회장으로 취임하여 협회의 수많은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정상화시켰으며,

현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활기차고 역동적인 협회로 변화시켰습니다.

 

또한, 회원사의 경영여건 개선과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일하는 협회, 화합과 교류가 넘치는 활력있는 협회,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협회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회원사와 함께 일하는 사무국을 만들기 위하여 조직을 개편확충하였으며

문호를 개방하고 신진 디벨로퍼를 적극 영입하여 진성회원을 500%이상, 

 협회 자산을 7억원에서 15억원으로 200%이상 증대시켰습니다.

폭넓고 다양한 교육을 통한 업계 종사자들의 자질 및 능력배양을 위해

정책연구세미나, 조찬강연회, 심화교육 등을 실시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법정교육인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사전교육은

올해 900목표대비 1,116명이 수료하여

전체 누적 9,613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하였습니다.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과 공동개설한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

불과 1년만에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과정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지난 107일에는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정관계를 비롯한 2,000여명의 부동산개발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하여

우리 디벨로퍼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재조명을 받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또한,인큐베이팅센터민간공공개발협력센터를 비롯한

취업정보센터 등을 설립운영하여 많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회원간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상생협력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동산개발산업의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국가기간산업에 걸맞은 위상과 인식전환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결과

우리를 바라보는 이미지에 많은 변화가 있음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신년에도 협회와 업계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고 회원사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새로운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여 활기차게 전개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회원사 여러분!

지금은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도전과 창조정신으로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아 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 낸다라고

윈스턴 처칠은 말하였습니다.



경제가 어렵고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움츠러들기만 한다면 끌려가는 미래를 맞이할 것이고,

준비하는 기업과 사람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자신감과 희망이란 에너지로 서로를 위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잊지마시고,

붉은원숭이병신년을맞이하여, 재주많고 영리한 붉은 원숭이와같이

어떤 어려움도 지혜롭고 영민하게 극복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새해에 여러분의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병신년 원단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 장  문 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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